2023년04월15일 14번
[과목 구분 없음] (가) 시기에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옳은 것은? [3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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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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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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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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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
(정답률: 61%)
문제 해설
정답> ①
한국사 연표가 제시되어 있고, 연표에는 1135년 묘청의 난과 1198년 만적의 난 사이의 시기가 '(가)'로 표시되어 있다.
정중부(1106~1179)가 '문신의 관을 쓰고 있는 자는 모두 죽여라'는 말을 하면서 무신 정변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의종 24년인 1170년의 일이다.
오답 해설>
② 최무선(1325~1395)이 '새로 제작한 화포로 진포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치자'는 말을 한 것은 고려 우왕 3년인 1380년 8월에 있었던 '진포 대첩[해전]'에서의 일이다. 진포는 오늘날 금강 하류 일대로 충남 서천 남쪽이다(전북 군산이라는 소수설도 있음).
③ 강감찬(948~1031)이 '이곳 흥화진에서 거란군을 모두 물리쳐라'라는 말을 한 것은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에 있었던 '흥화진 전투'에서의 일이다(거란의 제3차 침입 시). 흥화진(평안북도 의주)은 강동 6주 확보 이후 995년(성종 14)에 구축한 압록강 방면의 요충지이다. 참고로 이듬해에 유명한 귀주 대첩이 있었다.
④ 배중손(?~1271)이 '우리 삼별초는 여기 진도 용장성에서 적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'는 말을 한 것은 고려 원종 11년인 1270년의 일이다(진도 삼별초). 이후 배중손이 전사하고 김통정(?~1273)이 삼별초를 제주도로 옮겨가 이끌었다(제주도 삼별초).
한국사 연표가 제시되어 있고, 연표에는 1135년 묘청의 난과 1198년 만적의 난 사이의 시기가 '(가)'로 표시되어 있다.
정중부(1106~1179)가 '문신의 관을 쓰고 있는 자는 모두 죽여라'는 말을 하면서 무신 정변을 일으킨 것은 고려 의종 24년인 1170년의 일이다.
오답 해설>
② 최무선(1325~1395)이 '새로 제작한 화포로 진포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치자'는 말을 한 것은 고려 우왕 3년인 1380년 8월에 있었던 '진포 대첩[해전]'에서의 일이다. 진포는 오늘날 금강 하류 일대로 충남 서천 남쪽이다(전북 군산이라는 소수설도 있음).
③ 강감찬(948~1031)이 '이곳 흥화진에서 거란군을 모두 물리쳐라'라는 말을 한 것은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에 있었던 '흥화진 전투'에서의 일이다(거란의 제3차 침입 시). 흥화진(평안북도 의주)은 강동 6주 확보 이후 995년(성종 14)에 구축한 압록강 방면의 요충지이다. 참고로 이듬해에 유명한 귀주 대첩이 있었다.
④ 배중손(?~1271)이 '우리 삼별초는 여기 진도 용장성에서 적에 맞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'는 말을 한 것은 고려 원종 11년인 1270년의 일이다(진도 삼별초). 이후 배중손이 전사하고 김통정(?~1273)이 삼별초를 제주도로 옮겨가 이끌었다(제주도 삼별초).